[모건 하우절/이수경 역] 불변의 법칙(2023)
기자 출신의 작가가 쓴 현대판 라고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모건 하우절이 인류의 역사에서 길어올린 가장 핵심적인 가르침은 '진화론'과 '모든 인간은 인센티브에 반응한다.'는 말과 같은 경제학의 원리들 같습니다.'뭐 맞는 말이네.'라고 공감하며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더군요. 절실하게 와닿지 않는 건 제가 현재의 제 라이프스타일을 바꿀만한 필요나 의지나 환경이 아니라서 그럴테고요.그래도 나중에 페북이 '과거의 오늘' 기능으로 다시 이 글을 보여주면 몇 가지 아포리즘이라도 다시 읽고 싶어서 인상깊었던 구절을 적어봅니다.---------------------------------------------75쪽오늘날의 경제는 세 가지를 만들어내는 데 뛰어나다. 부, 부를 과시하는 태도, 타인의 부에 대한 불타는 시기심이..
독서일기/에세이(외국)
2024. 5. 28.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