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홍보의 신(2024)
충TV 영상은 거의 본 게 없지만 이 책은 꼭 읽고 싶었습니다. 전문관으로 보임받아 유튭 채널을 운영하다보니 사실상 1인 방송국으로 운영을 하면서도 부수입이 전혀 없었으니까요.(강연, 자문회의 등 대외활동 수입으로 1일 최대 60만 원이라도 버실 줄 알았는데 책을 보니 월 3회로 제한된 이런 수입도 제대로 못올리시더만요.)공무원이 부수입으로 돈을 벌어도 전혀 문제가 안되는 게 저자 인세이니, 이 책으로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어느 정도의 금전적인 대가도 얻어가셨으면 했습니다. 책의 내용은 사실 유튭 채널을 운영할 계획이 없는 저한테는 필요하지 않은 내용이었지만, 공조직에 있으면서 엄청 부담되고 뜬금없어 보이는 일을 특출날 정도로 무겁게 받아들이는 사람이라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지자체 유튭 채널이 왜 구독..
독서일기/에세이(한국)
2024. 5. 19. 00:12